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블록 형태의 필통을 제작한 뒤 엽서·연필·지우개 등 학용품과 함께 동아시아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130여명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블록필통을 직접 만들었다. 해외 아동들에게 전할 응원 메시지도 작성했다. 임직원이 만든 필통은 비영리단체 워밍코리아를 통해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배움·성장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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