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은 칠곡 꿀맥 페스티벌은 지역 특산물과 맥주를 결합한 여름 대표 축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정 의원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주민과 관광객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함께했다. 또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축제를 준비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의원은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칠곡을 찾고 있다"며 "축제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칠곡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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