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양대종 위원장, 권보경 포천시의원, 산정리 단체장과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해 축제 때 진행되는 프로그램과 예산 운영, 기관별 협조사항, 안전분야 등 행사 전반에 걸친 사항들을 집중 점검했다.
올해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10월16일부터 18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대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10월17일이다. 축제 기간에는 지난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수상불꽃극'과 초대가수의 축하공연, 억새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호수공원 한편에 새롭게 조성되는 '억새 쉼터존'은 산정호수와 억새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휴게 공간으로, 막걸리 시음회와 포토존, 억새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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