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 소비가 첫걸음이다
행복한 부자 되는 재무설계
권상훈 한국가업승계컨설팅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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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각자의 소망을 결심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연초에는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돈을 모으려는 결심을 하는데,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에 뒤돌아 보면 왜 항상 후회를 하게 되는걸까?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은 결코 소비 씀씀이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것처럼 말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건강진단과 감량목표가 중요하다. 키와 나이를 감안해 얼마를 감량하는 것이 최상의 상태인가 라는 목표와, 이를 위해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실천해 나갈 것인가 라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항상 부자가 되는 목표를 세우곤 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할 구체적인 방법을 실행하는 데 여러가지 애로를 겪고, 결국 목표까지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재테크에 성공하거나 부자가 되는 길도 먼저 씀씀이의 다이어트부터 시작해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물론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많이 벌어서 많이 소비해 버린다면 결국 저축할 수 있는 여유는 생기지 않는다. 또한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먹는 것을 줄이듯이 소비를 무조건 줄인다고 결코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보상심리와 요요현상 때문이다. 단순히 소비만 줄이는 것은 극도의 심리적 고통을 수반하기도 하고, 또한 과소비 분위기 속에서 외톨이로 장기간 지갑을 닫고 산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법이다.
원래 인간은 고통을 좋아하고 즐기는 동물이 아니다. 따라서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습관이 필요하다. 필자는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식사량을 줄이는 고통스런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단순히 식습관만 바꾸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제 돈을 들여야만 인생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사고방식과 고정관념을 바꿔야 한다. 물론 꼭 필요한 소비는 해야만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큰 돈을 들이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가장의 수입을 고려해 가족이 월간, 연간 소비계획과 예산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습관이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비만이 돼 건강을 해치는 것처럼 지나친 소비도 결국 가정경제를 해치는 것이다. 돈 중심에서 행복 중심으로 소비습관을 바꾸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가족끼리 함께 등산을 한다든지, 간단하게 음식을 준비해 가까운 산과 들로 나들이를 간다든지, 평소 각종 할인쿠폰이나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다면,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행복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렇게 지갑을 열기 전에 한번 더 고민하고 돈 안 들이고도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목돈이 드는 가족여행 등은 미리 예산을 세워 준비하는 방법도 부자습관이다. 합리적인 소비는 어쩌면 황금만능주의에 묻혀버린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이라는 더 큰 선물을 되돌려 줄 수도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부자를 좋아하고 존경해야 한다. 그리고 '돈'이라는 대상을 좋아하고 사랑해야 한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을 아끼고 소중히 하고 내 주머니 속에 잘 지켜주어야 한다. 새해에는 부자가 되는 목표 못지않게 기존의 잘못된 소비습관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보다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실천해 나간다면 행복한 부자의 길은 그 만큼 가까워질 것이다.
행복한 부자가 되는 것은 결코 소비 씀씀이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것처럼 말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건강진단과 감량목표가 중요하다. 키와 나이를 감안해 얼마를 감량하는 것이 최상의 상태인가 라는 목표와, 이를 위해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실천해 나갈 것인가 라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항상 부자가 되는 목표를 세우곤 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할 구체적인 방법을 실행하는 데 여러가지 애로를 겪고, 결국 목표까지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재테크에 성공하거나 부자가 되는 길도 먼저 씀씀이의 다이어트부터 시작해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물론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많이 벌어서 많이 소비해 버린다면 결국 저축할 수 있는 여유는 생기지 않는다. 또한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먹는 것을 줄이듯이 소비를 무조건 줄인다고 결코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보상심리와 요요현상 때문이다. 단순히 소비만 줄이는 것은 극도의 심리적 고통을 수반하기도 하고, 또한 과소비 분위기 속에서 외톨이로 장기간 지갑을 닫고 산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법이다.
원래 인간은 고통을 좋아하고 즐기는 동물이 아니다. 따라서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습관이 필요하다. 필자는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식사량을 줄이는 고통스런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단순히 식습관만 바꾸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제 돈을 들여야만 인생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사고방식과 고정관념을 바꿔야 한다. 물론 꼭 필요한 소비는 해야만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큰 돈을 들이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가장의 수입을 고려해 가족이 월간, 연간 소비계획과 예산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습관이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비만이 돼 건강을 해치는 것처럼 지나친 소비도 결국 가정경제를 해치는 것이다. 돈 중심에서 행복 중심으로 소비습관을 바꾸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가족끼리 함께 등산을 한다든지, 간단하게 음식을 준비해 가까운 산과 들로 나들이를 간다든지, 평소 각종 할인쿠폰이나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다면,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행복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렇게 지갑을 열기 전에 한번 더 고민하고 돈 안 들이고도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목돈이 드는 가족여행 등은 미리 예산을 세워 준비하는 방법도 부자습관이다. 합리적인 소비는 어쩌면 황금만능주의에 묻혀버린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이라는 더 큰 선물을 되돌려 줄 수도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부자를 좋아하고 존경해야 한다. 그리고 '돈'이라는 대상을 좋아하고 사랑해야 한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을 아끼고 소중히 하고 내 주머니 속에 잘 지켜주어야 한다. 새해에는 부자가 되는 목표 못지않게 기존의 잘못된 소비습관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보다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실천해 나간다면 행복한 부자의 길은 그 만큼 가까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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