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청담동 108번지 건영아파트 101동 1305호가 경매로 나왔다. 청담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244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4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서향이며 84.6㎡(38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산대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청담초등, 청담중, 영동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9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0-30332
목동 아파트 84.77㎡ 1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29번지 목동한신아파트 112동 505호가 경매로 나왔다. 목원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512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3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84.77㎡(31평형)로 방이 3개다. 한청길, 모새미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목원초등, 월촌중, 한가람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전입자가 있어 입찰 전 확인이 필요하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6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0-21051
잠실동 아파트 114.7㎡ 1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35번지 트리지움아파트 344동 1701호가 경매로 나왔다. 버들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6개동 3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7년 8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동향이며 114.7㎡(4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올림픽로, 잠실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버들초등, 잠신중, 영동일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시아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원에서 1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1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