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할인 받고, 홈팀 응원하고
카드생활의 RE디자인/스포츠 특화카드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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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팬이라면 카드만 잘 챙겨도 보다 실속있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반값 입장권'은 물론 스포츠 관련 용품과 주변 식당가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의 공식 후원을 맡은 롯데카드는 업계 최초로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제휴해 프로야구 특화카드를 선보였다.
특히 '롯데 야구사랑카드'는 프로야구 8개 구단별로 총 8종을 출시, 프로야구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 카드를 발급받아 로열티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롯데 야구사랑카드는 국내 프로야구 경기 입장권 예매 시 월 최대 4회까지 30% 할인해준다. 할인 폭이 크고, 모든 구장과 모든 경기에 적용되는 게 가장 큰 장점.
KB국민카드의 '잇플레이'(It Play)카드는 티켓링크 지정 구단에 한해 프로스포츠 경기 예매 시 50%까지 할인된다.
삼성카드는 프로야구, 축구 시즌 동안 모든 카드 회원에게 프로스포츠 입장료를 할인해준다. 2011년 프로야구 및 축구 정규리그동안 적용되며, 제휴구단 홈경기가 실시되는 일반석 입장료를 삼성카드로 현장 매표소에서 결제하면 카드 전월 실적이나 횟수 제한 없이 구단별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LG트윈스와 제휴해 '신한 LG트윈스 카드'를 내놨다. LG트윈스 홈경기 3000원 할인, LG구단 야구용품 구입 시 10~20% 할인 등 LG트윈스 팬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외환은행은 실용적이고 대중화된 골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외환 넘버엔(No.N) 더골프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이 카드는 제휴 골프장에서 주중 그린피 면제, 골프연습장 할인 등 골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KIA 타이거즈(야구), 전북 현대모터스/울산 현대호랑이(축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배구), 울산 모비스피버스(농구) 등의 홈경기를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의 공식 후원을 맡은 롯데카드는 업계 최초로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제휴해 프로야구 특화카드를 선보였다.
특히 '롯데 야구사랑카드'는 프로야구 8개 구단별로 총 8종을 출시, 프로야구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 카드를 발급받아 로열티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롯데 야구사랑카드는 국내 프로야구 경기 입장권 예매 시 월 최대 4회까지 30% 할인해준다. 할인 폭이 크고, 모든 구장과 모든 경기에 적용되는 게 가장 큰 장점.
KB국민카드의 '잇플레이'(It Play)카드는 티켓링크 지정 구단에 한해 프로스포츠 경기 예매 시 50%까지 할인된다.
삼성카드는 프로야구, 축구 시즌 동안 모든 카드 회원에게 프로스포츠 입장료를 할인해준다. 2011년 프로야구 및 축구 정규리그동안 적용되며, 제휴구단 홈경기가 실시되는 일반석 입장료를 삼성카드로 현장 매표소에서 결제하면 카드 전월 실적이나 횟수 제한 없이 구단별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LG트윈스와 제휴해 '신한 LG트윈스 카드'를 내놨다. LG트윈스 홈경기 3000원 할인, LG구단 야구용품 구입 시 10~20% 할인 등 LG트윈스 팬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외환은행은 실용적이고 대중화된 골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외환 넘버엔(No.N) 더골프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이 카드는 제휴 골프장에서 주중 그린피 면제, 골프연습장 할인 등 골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KIA 타이거즈(야구), 전북 현대모터스/울산 현대호랑이(축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배구), 울산 모비스피버스(농구) 등의 홈경기를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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