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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경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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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동 아파트 84.83㎡
1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35번지 트리지움아파트 325동 902호가 경매 나왔다. 영동여자고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6개동 3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7년 8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84.83㎡(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석촌호수길,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버들초등, 신천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석촌호수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전세권 1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2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2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0-15831
신정동 아파트 106.93㎡
2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932동 305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2개동 20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06.93㎡(3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서로, 어울림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서초등, 신서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양천공원과 이대목동병원,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 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처분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8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0-5530
구의동 아파트 84.75㎡
2회 유찰 3억9680만원
서울 광진구 구의동 611번지 현대2단지아파트 205동 504호가 경매 나왔다. 테크노마트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6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2년 8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84.75(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구의로, 광나루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강변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광남초등, 광남중, 광남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건국대병원과 롯데백화점, 구의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96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 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751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1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35번지 트리지움아파트 325동 902호가 경매 나왔다. 영동여자고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6개동 3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7년 8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84.83㎡(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석촌호수길,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버들초등, 신천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석촌호수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전세권 1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2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2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0-15831
신정동 아파트 106.93㎡
2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932동 305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2개동 20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06.93㎡(3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서로, 어울림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서초등, 신서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양천공원과 이대목동병원,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 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처분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8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0-5530
구의동 아파트 84.75㎡
2회 유찰 3억9680만원
서울 광진구 구의동 611번지 현대2단지아파트 205동 504호가 경매 나왔다. 테크노마트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6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2년 8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84.75(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구의로, 광나루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강변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광남초등, 광남중, 광남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건국대병원과 롯데백화점, 구의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96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 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751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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