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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들의 스페셜 대회는 투르 드 코리아에서 국제사이클연맹(UCI) 등록 선수로 구성된 엘리트 대회 못지않게, 자전거인들의 꿈의 무대다.
▲ 2일차 출발하는 스페셜 부문(KSPO) 올 스페셜 대회는 국내외 동호인 21개 팀 200여 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특히 영국 사이클협회 여자연합팀과 한국 여자국가대표팀이 참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b># 1일차</b>
4월 22일(일) 인천에서 서울까지 55.2km 구간을 171명이 시작해, 154명이 도착했다.
최정균(닐프라이드 WSC)이 개인 종합 우승으로 노란색 저지를 입었고, 김동환(BMC)이 뒤를 이었다. 스프린트 부분에서는 성낙현(BMC)이 5점으로 블루 저지를 입었고, 강지용(스톡)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단체 종합에서는 BMC가 선두로 나섰고, 세븐힐즈, 케논데일 네오우드팀이 뒤따랐다.
<b># 2일차</b>
4월 23일(월) 전북 부안에서 광주 95.7km 구간을 156명이 출발, 125명만 도착한 장거리 코스였다.
최궁규(BMC)가 4시간4분47초로 개인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스프린트에서 성낙현(BMC)이 1위로 5점을 얻었다. 엘머 피터세(Elmer Pieterse, 스톡)가 산악왕(KOM)에 올라 4점을 추가하고, 1일차 신인상 주인공인 강지용(스톡)이 2일차도 석권했다.
단체 종합에서는 BMC가 1위를 달렸고, 스톡, 세븐힐즈팀이 2,3위를 기록했다.
한편 스페셜 대회 참가자는 TDK2011 8·9 Star(완주자) 및 TDK조직위에서 주관(후원)한 프리테스트(1차, 2차) 통과자로 사이클 팀 구성이 가능한 전국 동호인으로 구성된다.
<b># 1일차</b>
4월 22일(일) 인천에서 서울까지 55.2km 구간을 171명이 시작해, 154명이 도착했다.
최정균(닐프라이드 WSC)이 개인 종합 우승으로 노란색 저지를 입었고, 김동환(BMC)이 뒤를 이었다. 스프린트 부분에서는 성낙현(BMC)이 5점으로 블루 저지를 입었고, 강지용(스톡)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단체 종합에서는 BMC가 선두로 나섰고, 세븐힐즈, 케논데일 네오우드팀이 뒤따랐다.
<b># 2일차</b>
4월 23일(월) 전북 부안에서 광주 95.7km 구간을 156명이 출발, 125명만 도착한 장거리 코스였다.
최궁규(BMC)가 4시간4분47초로 개인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스프린트에서 성낙현(BMC)이 1위로 5점을 얻었다. 엘머 피터세(Elmer Pieterse, 스톡)가 산악왕(KOM)에 올라 4점을 추가하고, 1일차 신인상 주인공인 강지용(스톡)이 2일차도 석권했다.
단체 종합에서는 BMC가 1위를 달렸고, 스톡, 세븐힐즈팀이 2,3위를 기록했다.
한편 스페셜 대회 참가자는 TDK2011 8·9 Star(완주자) 및 TDK조직위에서 주관(후원)한 프리테스트(1차, 2차) 통과자로 사이클 팀 구성이 가능한 전국 동호인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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