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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동호인의 꿈, '투르 드 코리아' 스페셜 3구간에서 BMC 이형모가 우승했다.
▲ 스페셜 3일차 기념 포즈(KSPO) 대회 3일차인 지난 24일 이형모는 보성-여수 77.8km 구간에서 우승해 엘로 저지 영예를 안았고, 이어 강지용(스톡), 최궁규(BMC) 선수가 뒤따랐다.
스프린트에서는 BMC의 성낙현이 1위로 5점을 얻었고, 스톡의 엘머 피터세가 산악왕에 올라 8점을 추가했다.
스톡의 강지용은 대회 3일 연속 신인상을 기록하고 있다.
BMC는 단체 종합에서도 1위를 지켜나갔으며, 스톡과 팀 로토 엘에스알이 뒤를 이었다.
한편 대회 중반부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선수 피로도도 더해지고 있다. 3일째 대회에서는 156명 중 111명만 결승선에 들어왔다.
4일차 레이스는 전남 곡성에서 경남 거창까지 94.8Km에서 펼쳐진다.
스프린트에서는 BMC의 성낙현이 1위로 5점을 얻었고, 스톡의 엘머 피터세가 산악왕에 올라 8점을 추가했다.
스톡의 강지용은 대회 3일 연속 신인상을 기록하고 있다.
BMC는 단체 종합에서도 1위를 지켜나갔으며, 스톡과 팀 로토 엘에스알이 뒤를 이었다.
한편 대회 중반부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선수 피로도도 더해지고 있다. 3일째 대회에서는 156명 중 111명만 결승선에 들어왔다.
4일차 레이스는 전남 곡성에서 경남 거창까지 94.8Km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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