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한가위를 맞아 도난 걱정 없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귀중품을 무료로 보관해주는 '대여금고 무료임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9월21일부터 10월8일까지 18일간 실시되며, 대여금고가 설치돼 있는 본점 영업부를 포함해 711개 점포에서 이용 가능하다. 우리은행과 거래가 없는 고객도 신분증만 가지고 은행을 방문하면 신청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대여금고는 은행 안에 안전장치를 구비한 금고실 내 개인별 금고함에 귀중품이 보관되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우리은행은 오는 28일과 추석 전날인 29일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에서 '휴게소 은행'을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무궁화 인공위성을 이용한 현금입출금,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 일반지점과 동일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부모님 용돈을 새 돈으로 드리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추석연휴 귀성객에게 신권 교환 서비스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