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는 10월5일과 12일 각각 부산과 대구에서 '아사히 수퍼 사운드 투어 뮤직파티'를 개최한다.

2009년 시작된 뒤 매년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이며 젊음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뮤직 페스티벌이다. 일본의 맥주 브랜드 아사히의 '플래티넘 실버' 이미지가 강렬한 사운드와 빛으로 연출될 예정이다.

부산공연은 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엘룬에서 열리며, 대구공연은 12일 대구 동성로 파샤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는 해운대와 광안리에 1만명 이상의 클러버가 집결, 뜨거운 열정의 향연을 만끽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