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행 코레일사이클팀 초대감독이 '신입사원' 패기로 팀을 이끈다. 조 감독은 5일 코레일 대전 본사에서 열린 '코레일사이클단' 창단식에서 이 같은 다짐을 밝혔다. 코레일사이클단은 조 감독과 한정우 코치, 공태민 선수 등 총 8명으로 꾸려졌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