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건행 코레일사이클팀 감독 "신입사원 패기로 팀 이끈다" 머니바이크 박정웅 2,884 2012.12.05 | 14:31: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조건행 코레일사이클팀 초대감독이 '신입사원' 패기로 팀을 이끈다. 조 감독은 5일 코레일 대전 본사에서 열린 '코레일사이클단' 창단식에서 이 같은 다짐을 밝혔다. 코레일사이클단은 조 감독과 한정우 코치, 공태민 선수 등 총 8명으로 꾸려졌다.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인터뷰] '고객 경험' 승부수 띄운 한성자동차…AS 역량 강화 박차 ・ 촉법소년 13세 하향 가닥…쟁점은 '연령'보다 '기준' ・ 이재명표 1000조 프로젝트 오늘 윤곽…이재용·최태원 청와대 집결 ・ 48개국 체제서도 탈락…홍명보호가 남긴 7가지 불명예 ・ [주간경제전망] '코스닥 30주년'…외환시장은 24시간 개장 시범 거래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