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문지 머니투데이와 키움증권 계열사인 이머니가 공동으로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스몰캡 종목을 집중 발굴하는 사이트인 머니원(www.moneyone.co.kr)을 열었다.


머니원 관계자는 "리포트 발간 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30%이상 상승하는 종목이 나오고 있다"며 "1월 중 정식 오픈을 앞두고 현재 임시페이지로 운영되고 있으나 입소문에 끌린 많은 투자자들이 방문하고 있고 필진 가입 신청 역시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원 필진은 증권사 임직원, 투자권유대행인, 사이버 애널리스트, 일반투자자 등 일정 수준의 리포트 작성이 가능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시 ▲리포트를 통한 상세 프로필 홍보 ▲사이트 내 개별 필진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홍보 및 회원 관리 ▲케이블방송 MTN 출연 기회 제공 ▲추천리포트 유료 판매 ▲작성 리포트의 머니투데이 기사화 및 인터뷰 기사 ▲추천리포트 유료판매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필진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