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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파트 94.76㎡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9동 1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북동측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94.76㎡(2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단대부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8억2000만원에서 8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9936
목동 아파트 115.65㎡
2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04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411동 804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우체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6개동 138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115.65㎡(3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국회대로, 목동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영도초등, 신목중, 한가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파리공원,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0억5000만원에서 11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13368
가락동 아파트 84.94㎡
1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65번지 래미안파크팰리스 아파트 103동 903호가 경매 나왔다. 가동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91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11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9층으로 남서향이며 84.94㎡(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오금로, 동남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가동초등, 송파중, 보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오금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8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755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9동 1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북동측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94.76㎡(2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단대부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8억2000만원에서 8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9936
목동 아파트 115.65㎡
2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04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411동 804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우체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6개동 138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115.65㎡(3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국회대로, 목동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영도초등, 신목중, 한가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파리공원,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0억5000만원에서 11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13368
가락동 아파트 84.94㎡
1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65번지 래미안파크팰리스 아파트 103동 903호가 경매 나왔다. 가동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91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11월에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9층으로 남서향이며 84.94㎡(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오금로, 동남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가동초등, 송파중, 보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오금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8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755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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