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신용평가는 4일 대상의 기업신용등급(원화 및 외화 기준)을 A에서 A+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번 상향 근거는 매출 확대 및 효율성 개선을 통한 수익력 제고 전망과 지속적인 이익규모 확대에 따른 재무안정성 제고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대상이 중단기적으로 1~2인 가구 증가 및 원활한 제품가격 인상에 따른 국내 가공식품부문 성장과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 MSG 수요 확대로 인한 해외부문 성장, 식자재유통부문 강화에 따른 B2B 매출 증가에 힘입어 현 수준의 우수한 매출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중단기적으로 식자재유통부문 확대로 인한 운전자금 증가가 현금흐름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나, 우수한 매출 성장 기조와 현 수준 이상의 수익성 지속으로 인한 EBITDA 확대 전망을 감안할 때 영업현금흐름의 증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