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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와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손을 잡고 '대한민국재향경우회복지카드'를 발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퇴직한 경찰공무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생활편의업종에서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발급되며, 신용카드의 경우 ▲백화점 ▲마트 ▲통신 ▲교육 ▲요식 ▲의료 ▲주유 ▲대중교통 등의 업종에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또 체크카드는 주유와 쇼핑업종에서 캐시백, 의료와 요식업종에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경우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복지포털시스템을 구축해 쇼핑몰서비스, 경찰수련원 예약서비스 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공무원의 복지·친목도모·사회봉사 등을 목적으로 발족한 단체로, 현재 150만 회원을 보유 중이다.
이 카드는 퇴직한 경찰공무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생활편의업종에서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발급되며, 신용카드의 경우 ▲백화점 ▲마트 ▲통신 ▲교육 ▲요식 ▲의료 ▲주유 ▲대중교통 등의 업종에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또 체크카드는 주유와 쇼핑업종에서 캐시백, 의료와 요식업종에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경우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복지포털시스템을 구축해 쇼핑몰서비스, 경찰수련원 예약서비스 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공무원의 복지·친목도모·사회봉사 등을 목적으로 발족한 단체로, 현재 150만 회원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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