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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커머스, (주)헬로네이처(http://hellonature.net, 대표 박병열)는 갓 수확한 다양한 농산물을 원하는 만큼 묶어 보내주는 '소포장 묶음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포장 묶음배송 서비스는 2~3인 소가족 환경의 평소 장 볼 여유가 없고, 건강을 중요시 여기는 일반인을 위해 기획됐다.
검증된 친환경 농산물을 웹상에서 원하는 대로 골라 주문하면, 산지에서 수확된 여러 농산물들이 한번에 묶음배송되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전문 MD가 생산지를 직접 방문하여 엄선, 소비자로 구성된 품질위원회 검증을 거쳐 결정된 친환경 농산물을 주문 후 수확하여 바로 배송한다.
기존 대형마트 및 인터넷 몰의 수확 후 진열, 그리고 판매 방식과 신선함과 안전함 측면에서 차별화 된다. 두 번째로, 기존 꾸러미 서비스와 산지 직송의 단점을 극복하는, 대량 주문의 부담이 없다. 종류와 양을 모두 원하는 데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한번에 묶음배송 되기 때문에 배송비가 없어 경제적이다. 아울러 필요한 상품들을 함께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생산자에게도 큰 이득이다. 소포장을 통해 폭넓은 도시 소비자층을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중간 유통 단계가 없어 땀 흘린 제값을 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수확하자마자 묶음 단계만을 거쳐 바로 배송되니, 친환경 농산물의 본질인 '신선'과 '안전'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바로 제공할 수 있다. 이는 정부에게도 중요한 이슈다. 지역별 생산되는 농/축산물의 유통을 더욱 활성화해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도모할 뿐 아니라 안전 먹거리 유통 활성화로 소비자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포장 묶음배송 서비스는 현재 친환경 농업의 메카로 알려져 있는 충남 서천 지역에서 주문 후 수확된 농산물을 한군데 모아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향후 헬로네이처는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가장 맛있고 안전한 상품들을 한 번에 원하는 만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진화시켜나갈 계획이다.
한편, 헬로네이처는 '최고품질의 농수산물을 집에서 편리하게 받아보세요'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갓 수확한 농수산물을 IT를 통해 최종 소비자와 바로 연결해주는 커머스다.
중간 유통단계가 전혀 없으므로 퀄러티 대비 가장 합리적 가격으로 농수산물을 받아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헬로네이처 소포장 묶음배송 서비스는 홈페이지(http://hellonature.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울러, 현재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친환경 농산물로 구성된 설날 특별기획전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으로 헬로네이처는 소포장 묶음배송 서비스로 시작, 2013년 친환경 농산물 유통 시장을 더욱더 혁신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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