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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비비드가 오는 9월 수원에서 열리는 '생태교통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생태교통페스티벌'은 승용차나 버스, 택시 등 석유를 연료로 하는 교통수단 사용을 자제하고 자전거, 휠체어 등 무탄소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 수원은 지난해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이클레이와 유엔 헤비타트 등이 주관하는 생태교통 페스티벌 시범 사업도시로 선정됐다.
비비드는 직접 걷고 자전거를 타는 이벤트에 동참할 계획이다. 앞서 비비드는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에서도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생태교통페스티벌'은 승용차나 버스, 택시 등 석유를 연료로 하는 교통수단 사용을 자제하고 자전거, 휠체어 등 무탄소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 수원은 지난해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 이클레이와 유엔 헤비타트 등이 주관하는 생태교통 페스티벌 시범 사업도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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