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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공평동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본점에서 '제12차 한사랑나눔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리차드 힐(Richard Hill) 은행장,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그리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인 탤런트 채시라씨가 참석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임직원 1200명은 2013년 한해 동안 6억16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정했으며, 이에 따라 매월 급여에서 본인이 약정한 금액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될 예정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지난 2002년부터 금융권 최초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직장인 정기 모금 캠페인인 ‘한사랑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 약정금액과 동일한 액수를 은행이 함께 출연해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올해까지 12년간 누적 기부액이 66억원에 달한다.
기부된 금액은 해외 시각장애인 개안수술비, 에이즈 예방 및 퇴치 캠페인, 시각장애인 교육문화 활동비 등과 같은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쓰여질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리차드 힐(Richard Hill) 은행장,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그리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인 탤런트 채시라씨가 참석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임직원 1200명은 2013년 한해 동안 6억16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정했으며, 이에 따라 매월 급여에서 본인이 약정한 금액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될 예정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지난 2002년부터 금융권 최초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직장인 정기 모금 캠페인인 ‘한사랑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 약정금액과 동일한 액수를 은행이 함께 출연해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올해까지 12년간 누적 기부액이 66억원에 달한다.
기부된 금액은 해외 시각장애인 개안수술비, 에이즈 예방 및 퇴치 캠페인, 시각장애인 교육문화 활동비 등과 같은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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