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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바이크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세 모델을 의욕적으로 기획했다. 산악자전거 'AMR 렉터' 'HTX 렉터'와 로드바이크 'Race 렉터' 등 세 모델이 그 주인공.
고스트바이크가 이 세 기념모델을 이번 스포엑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해 라이더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올마운틴용으로 최적화한 산악자전거 '카구아' 또한 산악자전거인들이 즐겨 찾고 있다.
아이샥은 고스트의 모기업인 네덜란드 '액셀그룹'과 자전거 부품 전문기업 '스램'(SRAM)이 공동 개발했다. 자전거 프레임 다운튜브에 장착한 센서가 앞 서스펜션에 가해지는 충격과 크랭크 회전수를 계산해, 지형에 따라 뒤 서스펜션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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