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티올라데니스무역(대표 다니엘송)은 35년의 양봉기술과 관련 노하우를 키워온 영신건강하이비와 국내 판매계약을 체결해 로얄제리원액과 아마존벌꿀 등 다수의 건강식품을 국내에 론칭한다.
3월 8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SSG푸드마켓청담점에서 진행되는 영신제품의 국내 런칭판매되는 상품은 미국FDA와 한국식약청의 품질검사를 통과하고 10H2DA의 고품질 수치를 자랑하는 생로얄제리원액이다.
더불어 브라질, 캐나다, 미국 등 세계 각국의 벌꿀을 한데 모아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시식행사와 사은품 증정행사가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순수벌꿀과 로얄제리, 꿀차 등 다양한 양봉제품이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가운데 생로얄젤리원액 비바로얄과 브라질아마존꿀과 캐나다유기농꿀, 미국 소노란사막의 선인장 꿀이 이목을 끈다.
이번에 론칭되는 생로얄젤리원액 비바로얄은 5g씩 60컵에 생로얄젤리 원액이 담겨 있어 생로얄젤리 원액의 가치를 그대로 살리면서 고객이 섭취하기 쉽게 최신의 포장기술인 급속냉동 낱개 포장공법(UDP:Unit Does Package)이 적용된 제품이다.
냉동상태에서 섭취하기 때문에 텁텁한 느낌이 적어 입맛이 까다로운 청소년들도 생로얄젤리원액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고 스푼이 아닌 하나씩 떼어서 섭취하기 때문에 노인들도 원액1회 섭취분량을 정확하고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생로얄젤리는 일반벌꿀과 전혀 다른 아미노산(왕유산으로도 불린다)으로 각종 영양소와 단백질13%, 지방4.5% 탄수화물14.5%, 미네랄, 비타민 등 5대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으며 인체에 필요한 다양한 생체활성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로얄젤리의 주요효능으로는 면역력 강화작용을 손꼽으며, 성분 중에 10H2DA란 물질은 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물질로 보고되어 있고 항균력은 페니실린의 70%수준에 달하는 천연 항생제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는 생소한 제품이기도 한 아마존 벌꿀은 브라질 아마존 북쪽에 위치한 카팅가(Caatinga) 밀림에서 채취된 벌꿀이다.
자연 청정지역인 아마존의 밀림식물은 대체로 풍부한 자연효소를 갖고 있어 아마존 밀림나무 꽃들을 밀원으로 하는 밀림꿀은 플라보노이드와 자연효소가 생생히 살아 있는 천연 효소 벌꿀로도 불리고 있다.
미국 남서부 아리조나 소노란 사막지역에서만 생산되는 선인장꿀도 주목된다. 예로부터 미국 아파치 인디언들의 상비약으로 쓰여 왔던 선인장꿀은 혹독한 사막기후에서 피어나는 선인장 꽃에서 채취되며, 자연 항생제 바이오 플라보노이드(비타민P)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캐나다 서북 산악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꿀로서 미국내에서도 인기있는 유기농 꿀도 함께 전시판매된다.
더불어 영신건강의 생로얄젤리원액, 비바로얄 및 아마존꿀, 캐나다유기농꿀 등 양봉제품들은 미국농림부(USDA)가 지정한 유기농 인증기관인 OCIA(Organic Crop Improvement Association)의 심사기준을 통과해 100%유기농(100% Certified Organic)인증을 받았다.
유기농이란 화학비료,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성장호르몬 등 합성 화학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자연물질과 미생물 등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사용하는 농법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