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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No, 화이트컨슈머데이 OK’
평소 인파로 붐비는 서교동 홍대입구역 '걷고싶은거리'에 시민들이 시선이 대학생들에게 집중됐다. 화이트컨슈머 캠페인을 주도하는 화이트컨슈머학생위원회가 지난 3월 14일을 맞아 화이트컨슈머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평소 인파로 붐비는 서교동 홍대입구역 '걷고싶은거리'에 시민들이 시선이 대학생들에게 집중됐다. 화이트컨슈머 캠페인을 주도하는 화이트컨슈머학생위원회가 지난 3월 14일을 맞아 화이트컨슈머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화이트데이 기념일을 맞아 많은 상점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지만, 화이트컨슈머학생위원회의 대학생들은 ‘화이트컨슈머데이’를 알리는 퍼포먼스로 행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퍼포먼스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기존의 화이트컨슈머 캠페인의 4대 가치인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 △소비자의 정직한 권리 △소비자의 발전적 제안 △소비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알렸다.
퍼포먼스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기존의 화이트컨슈머 캠페인의 4대 가치인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 △소비자의 정직한 권리 △소비자의 발전적 제안 △소비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알렸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화이트컨슈머의 개념과 캠페인 취지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작은 추첨 이벤트도 마련했다.
화이트컨슈머학생위원회의 강연호씨는 “3월14일 화이트컨슈머데이는 우리의 100일 프로젝트인 화이트컨슈머 대장정의 첫 시작의 날”이라며 “앞으로 서울‧대전‧대구‧부산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화이트컨슈머를 알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화이트컨슈머학생위원회의 강연호씨는 “3월14일 화이트컨슈머데이는 우리의 100일 프로젝트인 화이트컨슈머 대장정의 첫 시작의 날”이라며 “앞으로 서울‧대전‧대구‧부산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화이트컨슈머를 알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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