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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플라워샵 듀셀브리앙(duselbrillant)은 오는 4월 5일 니콜라이 버그만(Nicolai bergmann)을 초청, 이틀동안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한편, 듀셀브리앙은 2011년과 지난해, 영국 왕실 플로리스트 폴라프라이크를 초청해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니콜라이 버그만 원데이 클래스의 자세한 사항은 듀셀브리앙 블로그(http://duselbrillant.co.kr)를 통해 얻을수 있다.
니콜라이 버그만은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플로리스트로 이번 강좌는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이용한 작품 연출법과 봄맞이 윈도우 디스플레이가 주제로 진행된다.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니콜라이 버그만의 프리저브드 플라워 작품 연출법과 윈도우 디스플레이 연출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니콜라이 버그만은 서양과 동양문화를 접목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이용한 독특하고 과감한 연출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로베르토 까발리' 등 많은 세계적인 의류 디자이너들과 공동 작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개성 있는 플로리스트로 호평 받고 있으며, 일본 브랜드 'MUJI'의 플라워 장식을 담당하고 있다.
이현경 듀셀브리앙 대표는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니콜라이 버그만을 초청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 며 "많은 분들이 니콜라이 버그만과의 만남을 원해 듀셀브리앙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니콜라이 버그만은 서양과 동양문화를 접목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이용한 독특하고 과감한 연출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로베르토 까발리' 등 많은 세계적인 의류 디자이너들과 공동 작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개성 있는 플로리스트로 호평 받고 있으며, 일본 브랜드 'MUJI'의 플라워 장식을 담당하고 있다.
이현경 듀셀브리앙 대표는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니콜라이 버그만을 초청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 며 "많은 분들이 니콜라이 버그만과의 만남을 원해 듀셀브리앙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니콜라이 버그만이 운영하는 플라워 카페 'Nomu'와 듀셀브리앙이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점이 많아 니콜라이 버그만도 듀셀브리앙을 꼭 방문해보고 싶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듀셀브리앙은 2011년과 지난해, 영국 왕실 플로리스트 폴라프라이크를 초청해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니콜라이 버그만 원데이 클래스의 자세한 사항은 듀셀브리앙 블로그(http://duselbrillant.co.kr)를 통해 얻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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