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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자전거기업으로는 최초로 대학생 홍보요원 제도를 도입한 알톤스포츠는 올해에도 알톤라이더 2기 10명을 뽑았다. 이번 선발된 알톤라이더들은 6월까지 홍보활동을 펼친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R7 등 'R시리즈'가 하이브리드 대명사로 청년층의 인기를 받은 만큼 마케팅 포인트도 이에 맞췄다"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알톤라이더들이 활동 전부터 티탄을 연상시키는 로드마스터 R시리즈에 흠뻑 빠져 있을 정도로 하이브리드 제품 선호도가 높았다"면서 "1기에 이어 이번 2기 라이더들의 활동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톤스포츠는 지난 발대식에서 알톤라이더 전원에게 하이브리드 신제품(로드마스터 R21)을 제공하고 라이딩 교육을 함께했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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