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지구의 날'과 '자전거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가 지난 21일 청계천자전거도로를 임시 운영한 가운데 미니벨로 행렬이 청계천로를 지나고 있다. 이날 시는 현장안전요원 80여 명을 배치하고 고무고깔(볼라드)과 청색선으로 자전거도로 표식을 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