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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하락한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2% 올랐다.
채소 등 농산물의 소비자물가는 하락했으나 축산물과 수산물이 올라 농축수산물 부문은 0.1% 상승했다. 이에 반해 석유류 등이 내려가면서 공업제품 부문은 0.7% 하락했다.
또한,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와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도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4%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도 전년 동월 대비 0.7% 올랐으며 신선식품지수는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 상승했다.
뿐만 아니라 음식 및 숙박부문과 오락 및 문화부분도 각각 0.3%, 0.2% 증가했으며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부분과 주택, 수도, 전기 및 연료, 교육 부분도 0.1% 올랐다.
통계청은 “대구와 경기 등 6개 시도는 0.1% 하락했고 안양과 군산 등 14개 도시도 0.2~0.3%씩 떨어졌다”고 말했다.
1일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하락한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2% 올랐다.
채소 등 농산물의 소비자물가는 하락했으나 축산물과 수산물이 올라 농축수산물 부문은 0.1% 상승했다. 이에 반해 석유류 등이 내려가면서 공업제품 부문은 0.7% 하락했다.
또한,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와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도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4%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도 전년 동월 대비 0.7% 올랐으며 신선식품지수는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 상승했다.
뿐만 아니라 음식 및 숙박부문과 오락 및 문화부분도 각각 0.3%, 0.2% 증가했으며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부분과 주택, 수도, 전기 및 연료, 교육 부분도 0.1% 올랐다.
통계청은 “대구와 경기 등 6개 시도는 0.1% 하락했고 안양과 군산 등 14개 도시도 0.2~0.3%씩 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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