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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이 412억원이 넘는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고 밝혔다.
2일 STX엔진은 412억900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대출원금 412억8000만원과 이에 대한 이자 1600만원을 합한 금액이며, STX엔진 자기자본 대비 4.4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와 관련해 STX엔진은 "STX조선해양 자율협약으로 계열사 매출채권 결제가 지연되고 은행과의 차입기간 연장 합의가 늦어지면서 연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2일 STX엔진은 412억900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대출원금 412억8000만원과 이에 대한 이자 1600만원을 합한 금액이며, STX엔진 자기자본 대비 4.4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와 관련해 STX엔진은 "STX조선해양 자율협약으로 계열사 매출채권 결제가 지연되고 은행과의 차입기간 연장 합의가 늦어지면서 연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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