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서울 강북구 번동 소재 ‘북서울 꿈의 숲’에서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화생명은 이날 ‘북서울 꿈의 숲’ 내에 한화생명 Zone을 설치하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페인팅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가족을 동반한 시민 250가족을 대상으로 ‘꿈의 숲 벽화만들기’ 행사도 진행하며 그림도구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대비해 아이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공원 내 곳곳에서 ‘미아방지팔찌’를 제공한다.

임동필 한화생명 마케팅실장은 “미래의 꿈나무가 될 어린이들이 한화생명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