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지촌리의 지촌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뚜레쥬르가 체육대회 중인 어린이들에게 빵을 선물하고 있다.

이번 ‘순우유빵이 간다’ 행사는 '빵속에순우유' 제품 2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 및 어린이날을 맞은 도서산간지역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행사로 5월 한 달동안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이용하는 2000명의 어린이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뚜레쥬르의 '빵속에순우유'는 물 대신 국내산 유기농 우유를 넣어 반죽한 제품으로 건강하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해 어린이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