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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포럼에서 새 정부 창조경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그 동안의 협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정사업발전과 창조적 우체국 경영을 선도해 나가고자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다.
성명서에서 우정포럼은 우체국이 ‘사람사이에는 소통의 Hub, 지역경제에 있어서는 유통의 Hub, 사회에 있어서는 복지의 Hub’ 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우체국 조직문화 혁신과 영·호남 농수산특산물 협력 사업을 발굴해 지역경제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추진키로 했다.
영·호남 우정포럼은 영·호남지역 4개 우정청간 교류와 협력을 위해 지난해 구성돼 분기별 지역 교차 순회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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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