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진에서 서울로 향하는 스티븐스 전 대사/사진=박정웅 기자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대사가 12일 경인아라뱃길을 달리고 있다. 이날 스티븐스 전 대사는 미 대사관 직원 및 일반 시민들과 자전거로 여의도와 정서진을 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