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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강운태 시장)는 22일 오전 시청에서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유네스코 관련 사업에 대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상호 연대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강운태 시장과 민동석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분야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 ▲창의산업 육성,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도시들간 교류활동 상호협의 이행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회의 성공적인 광주 개최 ▲기타 유네스코 사업의 상호교류와 지원을 하게 된다.
강 시장은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광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유치한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회의’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앞두고 유네스코 사업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하게 돼 매우 고무적”며라며 “자문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창의도시 가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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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