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가 가까운 남한강을 달리는 프로사이클과 치폴리니팀/사진=박정웅 기자
한국관광공사 '2013 서울-부산 자전거투어'에 참가한 프로사이클과 치폴리니팀 등이 24일 목적지인 충주를 향하고 있다. 이들은 팀워크를 이루며 이날 하남 조정경기장서 충주 탄금대까지 136km를 5시간 만에 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