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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다소 호전되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13년 5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이달 중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에 이어 동일한 100으로 기준치(100)를 기록했다.
하지만 2013년 1월 이후 5개월째 전국 평균(104)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항목별로 생활형편CSI의 경우 91로 전월과 동일했고, 생활형편전망CSI는 전월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전월보다 2포인트 하락했으며 소비지츨전망CSI는 105로 전월 대비 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정의 달 및 등록금 준비 등 지출규모의 확대로 미래의 소비지출(외식비, 의류비 등)을 다소 축소하려는 경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가계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에 대한 조사에서 현재경기판단CSI는 77로 전월에 비해 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기준치 100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현재 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느끼고 있었다.
향후경기전망CSI는 91로 전월보다 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취업기회전망CSI는 90으로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광주.전남지역 600가구를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가구는 524가구였다.
소비자동향지수(Consumer Survey Index: CSI)는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과 향후 소비지출전망 등을 설문 조사해 그 결과를 지수화한 통계 자료다. 개별지수가 100보다 높은 경우 긍정적으로 응답한 가구수가 부정적으로 응답한 가구수보다 많음을, 100보다 낮은 경우에는 그 반대의 의미를 말한다.
27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013년 5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이달 중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에 이어 동일한 100으로 기준치(100)를 기록했다.
하지만 2013년 1월 이후 5개월째 전국 평균(104)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항목별로 생활형편CSI의 경우 91로 전월과 동일했고, 생활형편전망CSI는 전월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전월보다 2포인트 하락했으며 소비지츨전망CSI는 105로 전월 대비 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가정의 달 및 등록금 준비 등 지출규모의 확대로 미래의 소비지출(외식비, 의류비 등)을 다소 축소하려는 경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가계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에 대한 조사에서 현재경기판단CSI는 77로 전월에 비해 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기준치 100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현재 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느끼고 있었다.
향후경기전망CSI는 91로 전월보다 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취업기회전망CSI는 90으로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광주.전남지역 600가구를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가구는 524가구였다.
소비자동향지수(Consumer Survey Index: CSI)는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과 향후 소비지출전망 등을 설문 조사해 그 결과를 지수화한 통계 자료다. 개별지수가 100보다 높은 경우 긍정적으로 응답한 가구수가 부정적으로 응답한 가구수보다 많음을, 100보다 낮은 경우에는 그 반대의 의미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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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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