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판 아커/사진=박정웅 기자
한국관광공사 '2013 서울-부산 자전거투어' 참가한 마르틴 판 아커(Maarten Van Acker, Storm Riders SNU)가 종주 이틀째인 25일 충북 괴산 이화령을 오르고 있다. 아커 등 118명의 종주코스 참가자들은 이날 200km를 달려 대구 달성보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