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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으로 김근수 전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28일 금융당국과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27일 마감된 이두형 전 회장의 후임에 김근수 전 기재부 국고국장과 천창녕 전 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 이병구 전 롯데카드 대표 등 3명이 응모했다.
업계는 이들 가운데 김근수 씨가 유력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씨는 행정고시 23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외환제도과장·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을 거쳐,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 2012 여수엑스포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여신협회는 29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 일정 및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차기 회장은 이사회에서 후보를 내정하면 총회의 결의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여신협회는 회장 공석 기간이 길었던 만큼 선출 작업을 가능한 서두른다는 계획이다. 이두형 전 회장의 임기가 지난 4월 끝났지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인사와 맞물리면서 선임이 늦어져 50일째 공석인 상태다.
28일 금융당국과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27일 마감된 이두형 전 회장의 후임에 김근수 전 기재부 국고국장과 천창녕 전 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 이병구 전 롯데카드 대표 등 3명이 응모했다.
업계는 이들 가운데 김근수 씨가 유력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씨는 행정고시 23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외환제도과장·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을 거쳐,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 2012 여수엑스포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
여신협회는 29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 일정 및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차기 회장은 이사회에서 후보를 내정하면 총회의 결의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여신협회는 회장 공석 기간이 길었던 만큼 선출 작업을 가능한 서두른다는 계획이다. 이두형 전 회장의 임기가 지난 4월 끝났지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인사와 맞물리면서 선임이 늦어져 50일째 공석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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