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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 시공사 대표이사 회장이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씨가 포함된 조세피난처 페이퍼 컴퍼니 설립자 4차 명단을 발표했다.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씨가 포함된 조세피난처 페이퍼 컴퍼니 설립자 4차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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