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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3년 5월중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거래량은 4억1577만주로 전월 4억6658만주에 비해 5081만주(10.89%)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2조6505억원으로 전월 2조9592억원에 비해 3088억원(10.43%) 줄었다.
순매수량도 451만주에서 -65만주로 51만주 감소했다.
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전월 대비 거래량의 경우 2.41%로 전월 2.43%에 비해 소폭 감소했고 거래대금은 1.75%로 전월과 동일했다.
거래량 상위 종목은 유가증권 시장의 경우 미래산업, 금호종금, SH에너지화학, KODEX레버리지 등이었으며 거래대금은 KODEX레버리, SK하이닉스,LG전자, 삼성전자, 기아차 등의 순으로 많았다.
코스닥 시장은 이화전기, 국제디와이, 제일바이오, 태창파로스, 팜스토리 등의 순으로 거래량이 많았고, 셀트리온, 대한뉴팜, 차바이오앤, 서울반도체, 루멘스 등이 거래대금 상위 자리에 올랐다.
4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3년 5월중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거래량은 4억1577만주로 전월 4억6658만주에 비해 5081만주(10.89%)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2조6505억원으로 전월 2조9592억원에 비해 3088억원(10.43%) 줄었다.
순매수량도 451만주에서 -65만주로 51만주 감소했다.
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전월 대비 거래량의 경우 2.41%로 전월 2.43%에 비해 소폭 감소했고 거래대금은 1.75%로 전월과 동일했다.
거래량 상위 종목은 유가증권 시장의 경우 미래산업, 금호종금, SH에너지화학, KODEX레버리지 등이었으며 거래대금은 KODEX레버리, SK하이닉스,LG전자, 삼성전자, 기아차 등의 순으로 많았다.
코스닥 시장은 이화전기, 국제디와이, 제일바이오, 태창파로스, 팜스토리 등의 순으로 거래량이 많았고, 셀트리온, 대한뉴팜, 차바이오앤, 서울반도체, 루멘스 등이 거래대금 상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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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