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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의 상징인 무등산의 국립공원 승격을 기념하는 ‘제2회 무등산기 남녀클럽·교직원 배구대회'가 지난 8일 동강대·동신고·광덕고 체육관에서 1000여명의 배구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파란클럽·썬클럽이 남녀클럽부, 목포신흥초가 교직원부에서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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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