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광주보훈병원을 찾은 박병기 육군 31사단장(윈쪽)이 한 6.25참전용사를 위문하고 있다. 이어 박 사단장과 동행한 31사단 군악대는 보훈병원 재활체육관에서 입원 중인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선야곡’, ‘전우야 잘자라’ 등 군악연주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