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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가 혼란기에 접어들자 이에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를 고려하고 있는 대출자들은 머리가 아파졌다.
아파트담보대출은 장기적인 대출로 금액도 적지 않기에 0.1%의 금리차이라도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어, 기존 4~5%대의 주택담보대출에서 저금리를 가진 대출로 갈아타서 매달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려 했는데 금리의 움직임이 일시적인 것인지, 여전히 하락세인지 판단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전보다는 낮은 금리에 고민보다는 행동에 옮기자고 결심해도 또 다른 장벽이 기다리고 있다. 각 금융사들마다 대출금리가 다른 것이다. 게다가 표면적인 금리 이외에 가산금리와 할인금리라는 항목도 챙겨야하니 산 너머 산이다.
이에 최근세부적인 사항을 모두 비교해 최적의 담보 대출 금융사를 무료 컨설팅 해주는 곳들이 성업 중이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 뱅크토탈(www.banktotal.co.kr)의 관계자는 "인터넷사이트로 상담을 신청하면 전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관련 대출 금리뿐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등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을 전문가가 무료로 비교 컨설팅해주기 때문에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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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