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7승 도전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6과 3분의 2이닝 동안 7피안타 4볼넷 2탈삼진 1자책점을 기록했다. 시즌 12번째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지는 못했다.

류현진은 1대1로 맞선 7회 2사 2루 상황에서 로날드 벨리사리오에게 마운드를 넘겨주고 교체됐다. 투구수는 108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