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신용평가는 25일 태광실업의 기업신용등급(원화 및 외화 기준)을 A-에서 A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태광실업의 생산능력 확충에 따른 신발공급량 및 매출액 증가 추이,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지역에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충 진행, 증가된 EBITDA를 이용한 차입금 감축 전망 등을 고려한 것"이라면 "NIKE사와의 사업상 거래관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수익성 시현 및 현금창출이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