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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상품거래소 광주설립 추진위원회는 26일 상품거래소 광주 설립을 건의했다.
광주상의는 이날 대통령비서실장, 청와대 경제수석, 국무총리, 기획재정부 장관, 금융위원회 위원장 및 금융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회정무위원장, 새누리당․민주당 대표 및 원내대표, 정책의장과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등에게 건의문을 보냈다.
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정부는 지난 2010년 금·농산물 등 상품의 거래비용 절감과 음성거래 축소를 위해 1단계로 금거래소를 우선 설립하고 거래소 취급상품을 확대하는 ’상품거래소 도입방안‘을 확정했으며, 광주지역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공약이자 미래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이 될 상품거래소 유치를 위해 줄 곧 노력해 왔다“면서 광주 설립 당위성을 주장했다.
상의는 또 “최근 정부는 초기 리스크 최소화 및 효율성 제고를 이유로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거래소에 금 현물거래 시장을 우선 개설할 예정으로 있어 그 동안 상품거래소 광주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온 지역에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상품거래소 광주설립 추진위원회는 지난 4일 제1차 회의에서 ‘상품(금)거래소 광주설립’ 건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
광주상의는 이날 대통령비서실장, 청와대 경제수석, 국무총리, 기획재정부 장관, 금융위원회 위원장 및 금융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회정무위원장, 새누리당․민주당 대표 및 원내대표, 정책의장과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등에게 건의문을 보냈다.
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정부는 지난 2010년 금·농산물 등 상품의 거래비용 절감과 음성거래 축소를 위해 1단계로 금거래소를 우선 설립하고 거래소 취급상품을 확대하는 ’상품거래소 도입방안‘을 확정했으며, 광주지역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공약이자 미래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이 될 상품거래소 유치를 위해 줄 곧 노력해 왔다“면서 광주 설립 당위성을 주장했다.
상의는 또 “최근 정부는 초기 리스크 최소화 및 효율성 제고를 이유로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거래소에 금 현물거래 시장을 우선 개설할 예정으로 있어 그 동안 상품거래소 광주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온 지역에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상품거래소 광주설립 추진위원회는 지난 4일 제1차 회의에서 ‘상품(금)거래소 광주설립’ 건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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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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