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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외국계 증권사의 리포트 하나에 출렁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52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대비 7.29% 떨어진 2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6일부터 5거래일 만의 하락세다.
이날 SK하이닉스의 하락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외국계 증권사인 CLSA의 리포트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CLSA는 지난 1일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 실적이 3분기를 정점으로 내리막길을 걸을 수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CLSA는 PC용 디램 가격이 8월 1.75달러로 정점을 치고서 서서히 하락할 것이기 때문에 SK하이닉스 주가의 상승 동력도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현재 외국 창구로 추정되는 매도새는 60만3300주에 불과한 상태다.
2일 오전 10시52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대비 7.29% 떨어진 2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6일부터 5거래일 만의 하락세다.
이날 SK하이닉스의 하락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외국계 증권사인 CLSA의 리포트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CLSA는 지난 1일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 실적이 3분기를 정점으로 내리막길을 걸을 수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CLSA는 PC용 디램 가격이 8월 1.75달러로 정점을 치고서 서서히 하락할 것이기 때문에 SK하이닉스 주가의 상승 동력도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현재 외국 창구로 추정되는 매도새는 60만3300주에 불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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