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가  민간부문의 고용활성화를 위해 ‘일자리나눔 확산 세미나’를 개최한다.
 
2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3일 오전 10시 북구 매곡동 퀸스컨벤션에서 관내 경영자와 근로자,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해태제과 광주공장 ▲(주)비전코리아 엠엔에스의 노사대표가 각각 ▷조업형태 및 경영구조 개편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이룬 고용창출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노사발전재단 좋은일터만들기본부의 기업 고용지원 정책 설명 ▲홍성우 전남대학교 교수의 ‘베이비부머 고용촉진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송광운 북구청장(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지역 기업 노사가 협력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 일자리를 늘려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여건조성과 제조업체 인력난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