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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코넥스시장에서는 총 11개 종목이 거래됐고, 이 가운데 9개 종목이 하락했다.
전체 거래대금은 2억원, 거래량은 4만8000주를 기록했다. 이날 시가총액은 4100억원으로 집계됐다.
투자자별로 기관이 1억7000만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1억3000만원 순매도했다. 기타는 4000만원 순매도했다.
이날 코넥스시장에서는 이엔드디, 대주이엔티, 아진엑스텍 등 4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각각 4000원, 5220원, 4880원을 기록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14.72% 급락한 8050원으로 마감했고 에프앤가이드가 -9.80%, 아이티센시스템즈 -6.92%, 에스엔피제네틱스 -5.88%, 태양기계 -4.94%, 옐로페이 -2.04%를 기록했다.
랩지노믹스와 하이로닉은 각각 3600주, 600주 거래됐으나 보합세로 마감헀다.
이 가운데 에프앤가이드, 이엔드디, 태양기계는 기세로 마감했다. 기세는 체결된 거래가 없는 상황에서 호가를 체결가로 인정해주는 제도다.
전체 거래대금은 2억원, 거래량은 4만8000주를 기록했다. 이날 시가총액은 4100억원으로 집계됐다.
투자자별로 기관이 1억7000만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1억3000만원 순매도했다. 기타는 4000만원 순매도했다.
이날 코넥스시장에서는 이엔드디, 대주이엔티, 아진엑스텍 등 4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각각 4000원, 5220원, 4880원을 기록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14.72% 급락한 8050원으로 마감했고 에프앤가이드가 -9.80%, 아이티센시스템즈 -6.92%, 에스엔피제네틱스 -5.88%, 태양기계 -4.94%, 옐로페이 -2.04%를 기록했다.
랩지노믹스와 하이로닉은 각각 3600주, 600주 거래됐으나 보합세로 마감헀다.
이 가운데 에프앤가이드, 이엔드디, 태양기계는 기세로 마감했다. 기세는 체결된 거래가 없는 상황에서 호가를 체결가로 인정해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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