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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잠정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하락했던 삼성전자가 제2거래일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8일 오전 9시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1.10% 하락한 12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25만원으로 시작한 주가는 한때 124만원까지도 하락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이 발표된 후 국내 증권사들도 삼성전자의 주가전망을 하향조정하고 있다.
동양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70만원으로 15% 하향조정했다. 박현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중저가제품 비중확대로 2014년 이후 이익성장은 점차 둔화될 것"이라며 "최근 성장 둔화에 대한 과도한 우려로 삼성전자의 주가 모멘텀은 크게 약화됐고 이에 따라 단기간에 기조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SK증권도 목표주가를 180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최성제 SK증권 애널리스트는 "분기 실적으로는 최대기록이지만 스마트폰 신제품효과의 결과를 미루어볼 때 시장의 기대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보인다"며 "예상보다 저조했던 부분은 스마트폰 부문이며, 갤럭시 S4 의 판매량 부진 및 기존 제품의 수익성 감소가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며, 실적예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낮춘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도 목표주가를 187만원에서 177만원으로 하향했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진실과는 상관없이 스마트폰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져 밸류에이션의 레벨다운 가능성이 높아졌고, 마케팅 비용의 증가도 확인됐다"며 "이러한 점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39조원, 40조원으로 각각 1%, 5% 낮추고, 목표주가도 177만원으로 하향한다"고 말했다.
8일 오전 9시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1.10% 하락한 12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25만원으로 시작한 주가는 한때 124만원까지도 하락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이 발표된 후 국내 증권사들도 삼성전자의 주가전망을 하향조정하고 있다.
동양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70만원으로 15% 하향조정했다. 박현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중저가제품 비중확대로 2014년 이후 이익성장은 점차 둔화될 것"이라며 "최근 성장 둔화에 대한 과도한 우려로 삼성전자의 주가 모멘텀은 크게 약화됐고 이에 따라 단기간에 기조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SK증권도 목표주가를 180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최성제 SK증권 애널리스트는 "분기 실적으로는 최대기록이지만 스마트폰 신제품효과의 결과를 미루어볼 때 시장의 기대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보인다"며 "예상보다 저조했던 부분은 스마트폰 부문이며, 갤럭시 S4 의 판매량 부진 및 기존 제품의 수익성 감소가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며, 실적예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낮춘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도 목표주가를 187만원에서 177만원으로 하향했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진실과는 상관없이 스마트폰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져 밸류에이션의 레벨다운 가능성이 높아졌고, 마케팅 비용의 증가도 확인됐다"며 "이러한 점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39조원, 40조원으로 각각 1%, 5% 낮추고, 목표주가도 177만원으로 하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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