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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늘면서 광주지역 중고화물차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광주지역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사랑방(http://car.sarangbang.com)이 광주자동차매매조합의 올해 1~6월 광주 중고차 판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대차의 포터2 거래가 가장 활발했다.
포터2는 이 기간 총 1202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 1105건보다 8.7%가 증가하며 6개월 연속 판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구형 포터도 659건으로 3위를 차지해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기아차의 봉고3 트럭은 576건으로 7위를 기록하는 등 다른 소형 화물차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소형 화물차가 판매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조기퇴직이나 은퇴 등으로 실업자가 증가하면서 소자본 창업으로 발길을 옮기는 이들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카사랑방 측은 분석했다.
9일 광주지역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사랑방(http://car.sarangbang.com)이 광주자동차매매조합의 올해 1~6월 광주 중고차 판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대차의 포터2 거래가 가장 활발했다.
포터2는 이 기간 총 1202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 1105건보다 8.7%가 증가하며 6개월 연속 판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구형 포터도 659건으로 3위를 차지해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기아차의 봉고3 트럭은 576건으로 7위를 기록하는 등 다른 소형 화물차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소형 화물차가 판매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조기퇴직이나 은퇴 등으로 실업자가 증가하면서 소자본 창업으로 발길을 옮기는 이들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카사랑방 측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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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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