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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2분기 고용률이 전분기보다 호전된 것으로 나타낫다.
1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3년 6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7.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1분기 광주지역의 고용률은 55.7%, 2분기는 57.0%를 기록했다.
광주지역 6월 취업자는 70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2만명) 증가했다.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3%(1000명)증가했고, 실업률른 3.0%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63.1%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93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3%(3000명), 실업자는 1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4.7%(5000명) 각각 증가했다.
실업률은 1.6%로 지난해 같은 달버디 0.55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 1분기 고용율은 60.0%, 2분기는 62.9%였다.
1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3년 6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7.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1분기 광주지역의 고용률은 55.7%, 2분기는 57.0%를 기록했다.
광주지역 6월 취업자는 70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2만명) 증가했다.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3%(1000명)증가했고, 실업률른 3.0%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63.1%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93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3%(3000명), 실업자는 1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4.7%(5000명) 각각 증가했다.
실업률은 1.6%로 지난해 같은 달버디 0.55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 1분기 고용율은 60.0%, 2분기는 6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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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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